청년보글의 투자 이야기 청년보글의 투자 이야기
포브스 선정 세계 최고의 직장 1위 "삼성전자"

포브스 선정 세계 최고의 직장 1위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조사한 '세계 최고의 직장'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11일(현지 시각) 포브스는 독일 시장조사업체 스태티스타와 협력해 한국, 미국, 영국, 독일, 중국, 인도, 베트남 등 전 세계 57개국의 근로자 15만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후 최고의 직장 순위를 집계·발표했다. 최종 점수 집계 결과 1위는 삼성전자, 2위는 마이크로소프트, 3위는 IBM이 차지했다. 구글의 모기업인 알파벳과 애플은 각각 4,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삼성전자 외에 100위 안에 든 한국 기업은 네이버(85위), 메리츠금융그룹(86위), SK그룹(93위) 등이다. "삼성전자에 대한 임직원들의 만족도와 자긍심이 타 기업 대비 높고 동종 업계의 인식도 긍정적인 결과로 분석된다"라고 전했다. 삼성전자가 미국 경제지 포브스 선정 세계 최고의 직장 1위에 뽑혔다. 그것도 무려 3년 연속이다. 괜히 직장인들 사이에서 갓성전자라고 불리는 거 아니겠는가 삼성전자도 노조가 있지만?
10년 만에 기준금리 3% 시대, 영끌러들 비명소리

10년 만에 기준금리 3% 시대, 영끌러들 비명소리

한국은행이 12일 빅스텝(기준금리를 한 번에 0.5% 포인트 인상)을 단행했다.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째 빅스텝이다. 기준금리는 10년 만에 3%대로 올라섰다. 현재 연 2.5%인 기준금리를 0.5% 포인트 올린 연 3%로 상향 조정했다. 기준금리가 3% 대가 된 건 2010년 10월 이후 처음이다. 한은이 역대 두 번째 빅스텝을 결정한 것은 물가 상승 압력이 여전히 심각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한국과 미국 간 기준금리 역전 격차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 점도 이번 빅스텝의 요인으로 꼽힌다. 이날 빅스텝으로 한국과 미국(연 3.25%) 간 기준금리 격차는 0.75% 포인트에서 0.25% 포인트로 좁혀졌다. 한·미 간 금리 역전 폭이 커질수록 외국인 투자 유출을 부추기고 원·달러 환율 상승을 자극할 수 있다.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 수입 물가가 올라 정점을 지난 물가가 다시 들썩일 가능성이 높다. 10년 만에 기준금리 3% 대로다. 물가 압력 및 미국 간 기준금리 격차 확대로 인해서
투자 확률을 높이기 위해 Why?

투자 확률을 높이기 위해 Why?

확신을 가지는 것보다 확률을 높이기 위해 의심을 많이 해야 한다. 믿음이 강하면 안 좋은 건 흘려보내고 좋은 것만 보기 때문이다. StockSnap, 출처 Pixabay 중간중간 Check 항상 의문? Why?? 오를까? 왜? 더 오를까? 왜? 내릴까? 지금까지 올랐으니까? 확률적으로 up & down ? 실적이 일시적인가? 실적에 정매치되는가? 기대감 이후 실적인가? 실적 이후 기대감인가? 수천 가지 종목 봐야 하나? 모르면 스킵 하나? 수익률? 수익금? 기대감이 녹여진 기업가치? 기대감이 만족하면 더 오르나? 기대감 충족 후 포화상태? 안전마진은 실체하는가? 밸류에이션은 믿을만한가? Cash is trash? 현금은 최고다? 시가총액이 기업가치라고 말할 수 있는가? 기업가치 안 보고 매매했을 경우 나의 승률은? 기업가치란 무엇인가? 기업가치가 꼭 주가에 수렴해야 하는가? 주식투자를 왜 하는가? 평균회귀는 무엇인가? 상승론자는 돈을 번다? 하락론자는 명예를 얻는다? 헛소리 같은데
저는 제 삶에서 질투심을 정복했습니다

저는 제 삶에서 질투심을 정복했습니다

찰리멍거가 한말이다. "저는 제 삶에서 질투심을 정복했습니다." "누가 뭘 갖고 있던 저는 전혀 신경 쓰지 않습니다." clemono, 출처 Unsplash 이런 사람을 머라고 부르지? 현인? 현자? 부처? 여튼 가장 본받고 싶은 마인드다. 오랫동안 살아서 모든 걸 다 통달하고 다 이루어서인지, 아니면 정말로 삶에 있어 질투심이 나를 갉아먹는 걸 알고 정복하였는지 알 수는 없다. 질투심이 많다고 안 좋은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좋은 것도 아니다. 질투심이 많은 건 비교를 많이 하기 때문이다. 나보다 많이 가진 자를 질투하고 시기하고 꼴사납게 보게 된다. 대체로 비교는 좋은 영향을 미치지 않고 안 좋은 영향을 미쳐 삶의 퀄리티를 떨어뜨린다. 두 명의 사람이 있었다. A와 B는 오래 친구로 B는 A를 친구로 생각하면서도 항상 A를 이겨야 속이 후련하였다. 나이가 들어 죽음 직전 관도 A보다 훨씬 좋은 관으로 만들어야지란 생각을 함과 동시에, 그때 깨달았다고 한다. 죽음 앞에 비교가 무슨
미라클 모닝 전 시작도 안 합니다

미라클 모닝 전 시작도 안 합니다

미라클 모닝 루틴이 일찍 기상(새벽 4시) - 명상 - 확언 - 목표 - 운동 - 독서 - 글쓰기 정도의 순서가 맞나? 시간을 관리할 수 있다. 성공한 사업가, 성공한 투자자, 성공한 사람들의 필수 Story를 들어보면 아침 일찍 일어나 명상을 하고 운동을 하고 독서를 한다. 시간을 내 맘대로 컨트롤할 수 있다는 거에 진심 좋은 루틴이다. irisjuana, 출처 Unsplash 그런데 전 시작도 안 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마다 몸이 피로도를 받아들이는 용량이 다르기 때문이다. 괜히 따라 하다가 몸만 상할 수도 있다. 나는 최소 6시간은 자야하고 평소 7~8시간을 자지 않으면 몸이 못 버틴다. 이틀 정도 6시간만 자도 바로 몸에서 반응이 온다. 잔병치레가 심한 편이다. 그래서 왜 이리 자주 아프냐 하는 소리를 툭하면 듣는다. luxgraves, 출처 Unsplash 나도 안 아프고 싶은데 잠이 차지하는 에너지원이 나에게는 90% 되는 것 같다. 괜히 미라클 모닝 따라 하고 실패했
큭수저의 스테이크에 맥주 한잔

큭수저의 스테이크에 맥주 한잔

토, 일, 월 쉬다 보니 연휴 끝자락이다. 토요일은 못다한 잠은 풀로자고 저녁늦게 여친몬하고 노상을 즐기러 갔다. mikejerskine, 출처 Unsplash 다대포 낫개 방파제가서 저녁 바람 솔솔하니 그 밑에 테이블 셋팅하고 앉아, 고기 구버묵고 라면까지 한 사바리 하고, 토요일을 마무리했다. 일요일은 토요일의 여파로 감기몸살에 걸렸는지 몸이 너무 안 좋아 아파트 임장 갔다가 바로 돌아와서 쉬었다. 전기장판 풀로 틀고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정주행하면서 새벽까지 드라마나 봤다. 결국 약도 없이 자연치료하려다가 감기몸살을 이겨내지 못해 끝내 병원행이다. 잼민이들 투성이, 약골들만 모였는지 동지애가 느껴진다. 주사 퐉, 약 퐉, 정신이 몽롱해지고 잠에 취한다. 하루 종일 숙면에 취해 일어나 보니 저녁이다. ㅋㅋㅋㅋ 이렇게 황금 같은 연휴를 날려버렸다. 망했다. 항상 마음먹고 멀 하려고 하면 몸이 안 따라준다. 팬케익(스테이크)에 맥주 한잔한다. 큭수저의 life.... Simple
평균 사용시간 3분을 넘겼네요

평균 사용시간 3분을 넘겼네요

일단 감사인사드리겠읍니다. 보잘것없는 저의 블라그에 평균 3분 이상씩 시간을 할애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솔직히, 처음 블라그 시작할 때가 생각난다. 글 적으면 조회 수 1~10 나와서 현타오고 내가 지금 멀하고 있는지 왜 시간 낭비하고 있는지..... 이게 맞는지, 난 왜 저 사람들처럼 되지 못하는 것인지 고민도 많이 하고 좌절도 많이 하였다. 남들처럼 뛰어난 글솜씨도, 지식도, 사교성도, 어그로도, 마케팅도, 없어서 발전이 더딘 케이스다. 쉽게 쉽게 키우는 사람들 보면 많이 부럽다. 부정할래 부러운 건 부러운거얔ㅋㅋ 유튜브도 찾아보고 책도 사보고 이런저런 방식을 찾아보고 아직도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나아가는 과정에 있다. 블라그는 투자 공부한 걸 기록하는 용으로 시작하였다. 2019년 5월에 블라그를 개설하고 재테크 정보성 글로 올리다 보니 몇 번 터지더라 기분이 좋았다. 인정받는 느낌이랄까? (고작 이거 가지고 좋아하는 수준이다) 그러다 3달 정도 하고 현타와서 블라
공 한번같이 차보고 싶구려

공 한번같이 차보고 싶구려

양산에 거주 중이고 매주 월요일, 금요일 일주일에 두 번씩 공차러 다닌다. 11 대 11 축구가 아니라 풋살 차러 댕긴다. 중간중간 이벤트성으로 세 번씩 찰 때도 있다. 자칭 양산 지단으로 불리는데..... 11 대 11은 실력이 미흡해 조기 축구 횽들한테 눈빛 살인 당하기 싫어 안찬다....ㅋㅋㅋㅋ 매주 공 차다 보니 살은 나름 유지되고 심폐지구력도 좋아지고 무엇보다 활력이 생겨서 너무 좋다. setyaki, 출처 Unsplash 잘 차야지만 차는 게 아니고 같이 즐기는 거에 의미를 두고 차기 때문이다. 부산이나 경남에 거주하시는 블라그 횽, 동생들이랑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같이 차고 싶다. 보잘것없는 실력이지만 같이 땀 흘린다는 거에 의미를 둔다면 더 할 나위 없지 않겠는가 ㅋㅋㅋ 단순히 저의 욕심일 뿐, 운동해서 건강 챙기자는 말이다. 주말이 벌써 다가왔다. 방금 공 찼으니까 고기에 맥주 한잔해도 되겠죠?? sonyrim, 출처 Pixabay 아 고기 마렵다. 쐬주는 알쓰라
카카오 대폭락의 날 52주 신저가 달성

카카오 대폭락의 날 52주 신저가 달성

카카오그룹주 시총 올 69조 증발 지주사인 카카오를 비롯해 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카카오게임즈 등 그룹 상장기업 주가가 모두 폭락했다. 증권가는 “추가 성장 동력이 보이지 않는다”며 ‘성장성이 안 보이는 성장주’로 혹평해 줄줄이 목표 주가를 낮추고 있다. 카카오가 올해 초 대비 54.76% 하락한 가운데 카카오뱅크(-68.90%), 카카오페이(-77.02%), 카카오게임즈(-56.48%) 모두 반절 이상 추락했다. 카카오그룹주 전체 시총은 연초 대비 69조 원 이상 날아간 것으로 관측된다. 씨티증권은 카카오페이의 목표 주가를 기존 18만 6000원에서 3만 8000원으로 79% 낮춰 잡으며 ‘카카오 쇼크’를 주도했다. “플랫폼주는 올해 내내 거시경제 환경 영향을 지속적으로 받으며 주가가 하락했다”며 “이들 기업의 상황은 경기 영향을 극복할 만큼 우수하기보다 부진한 상황”이라고 판단했다. 우리 라이언, 춘식이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지금 모든 주식들이 다 개박살 나고 있지만, 카카오는
인생 끝자락에서 못 벗어난 고딩 친구들

인생 끝자락에서 못 벗어난 고딩 친구들

부산에 거주하였고 집 앞 3분 거리에 인문계 고딩학교가 있었음에도 불구, 학창 시절 공부를 겁나 못한 난, 중딩 담임이 1시간 거리의 100% 입학 가능한 실업계 고딩학교를 추천하였다. 공부 못하면서 아는체 해서 미안하다. 현란한 혓바닥에 농락당해 현재로 치면 가스라이팅 당하여 입학했다. 중딩쌤은 나의 원수다. 탓하는 척 하지만 사실 은인이다. 삶의 끝자락 친구들을 알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춘추전국시대의 양아치 학교에서 각 구의 대장들이 다 모였다. 부산은 전부 지가 대장이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 전 억지로 인연 이어온 몇 명의 고딩친구들과 소소한 만남을 가졌다. 과거사 얘기한 건 이 븅신들이 아직도 고삐리 핫바리 중2병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거다. 아미 전역 후 막 흔들어 제끼다가 스무 살 초를 슬 지나갈 때 즈음 un-perfekt, 출처 Pixabay "아 지금처럼 살아서는 평생 불만만 하고 발전 없고 나이 묵고 저 양반들처럼 인생 하직하겠다" 싶어 뒤늦게 정신 차
월급처럼 받아 가는 월배당에 직장인들 꽂혔다

월급처럼 받아 가는 월배당에 직장인들 꽂혔다

증시 변동성이 커지자 매달 따박따박 통장에 돈이 들어오는 배당 상품이 투자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배당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리츠까지 월 배당이 가능하도록 개정안을 추진하고 있어 배당 상품 시장이 한층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국내 최초로 선보인 월배당 'SOL 미국 S&P 500 ETF'는 상장 3개월 만에 순자산이 3배 증가하며 345억 원을 기록했다. 삼성자산운용이 내놓은 'KODEX 미국 배당프리미엄 액티브 ETF',앰플리파이의 월배당 ETF 'DIVO ETF(CWP 인핸스드 디비던드 인컴 ETF)'를 국내 투자자 성향과 투자 환경에 맞게 국내 현지화했다. "미국에는 월이나 분기마다 배당을 지급하는 ETF가 상당히 많은 만큼 국내에서도 월배당 ETF 수는 앞으로도 꾸준히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증시 변동성이 커지자 꾸준히 현금흐름 발생 가능한 월배당이 핫하다. 석유왕 롹펠러가 자기 삶의 낙은 배당받는거랬나? 롹펠러는 돈이 워낙 많으니 배당받는 맛이 남다르잖아...
강세장은 언제나 약세장보다 훨씬 길었다

강세장은 언제나 약세장보다 훨씬 길었다

주식계좌 보면 한숨부터 나오는 투자자들 많을 것이다. 열심히 돈 벌고 싶어서 기업 믿고 투자했는데 결과는 처참할 뿐, 처참하다 해서 손절하고 나가면 다시 들어오기 힘든 게 이 바닥이다. 불마켓 VS 베어마켓 힘든 시간 길어봤자 2~3년이다. 2~3년만 버티면 다시 오른다는 얘기 얼마 안 남은 것 같은데, 힘들다고 손절치고 나가지는 마시길 간곡히 바란다. 경기의 순환과정은 두고두고 들었을 테고 대충 수축기에서 저점 사이라고 생각하면 될듯하다. 후퇴기의 시작일 수도 있고? 완전 저점일수도 있고? 아무도 모른다는 게 팩트다. 슨피500 차트다. 주식 매도 이슈들이라는데 주가는 돌이켜보면 역시나 걱정의 벽을 타고 꾸역꾸역 오르는 게 사실이다. 마켓타이밍 잡고 매크로 잘 보는 사람 아니고서야 온몸으로 하락장 다 맞고 일정한 현금 비중 유지하면서 싼 기업 매수하는 걸로 대응하고 버티자 시간은 가고 있다.
가치 투자자 대다수는 트레이더다

가치 투자자 대다수는 트레이더다

가치 투자자라고 얘기하는 대다수가 실제로는 트레이더라고 생각된다. 국내에서 가치 투자자라고 손꼽히는 몇 분들이 계신다. Peggy_Marco, 출처 Pixabay 음.... 정말 가치 투자자일까?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니 반박할 거면 하지 말아 주십쇼 논리정연하게 반박할 지식 없으니까 ㅋㅋㅋㅋ vipermedia, 출처 Unsplash 가치 투자한다는 운용사 많죠? 네임드 신영, 밸류, 브아피, DS 등 초기와 다르게 갈 길을 잃어 보이고, 유퀴즈 나온 아저씨는 가치 투자라고 얘기하면서 실제는....... 음...... 퀀트, 밸류, 추세, 매크로, 바턴업, 탑다운, 거시, 금리 등 한 가지 말고 여러 가지 섞어 쓰면 시너지가 어마할 것이다. 가치 투자자라고 얘기하면서 분명 다 섞어 쓸 것이다. 그중 제일 깔끔하게 가치 투자 정석으로 하는 곳은 이언 투자 자문이라 생각한다. 이언 투자자문의 박성진 대표의 투자철학이 좋다. 1934년 벤저민 그레이엄이 제시한 가치 투자 철학은 ‘인간
ETF 무한 경쟁시대 승자는?

ETF 무한 경쟁시대 승자는?

한국 ETF 시장의 80%가량을 차지하며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삼성자산운용과 미래에셋자산운용 간 선두 다툼도 갈수록 뜨겁다. 삼성과 미래에셋의 순자산총액은 각각 32조 8580억 원, 29조 8367억 원으로 그 차이는 3조 원 정도에 불과하다. ETF 시장의 크기가 압도적으로 커지고 있다. 개별주의 리스크를 줄이고 수익률을 올리기에는 사실 ETF 만한 게 없다. 2017년 356,109억 원 2022년 766,090억 원 약 2배 정도 순자산이 늘어났다. 각 자산운용사들도 끊임없이 끼어들어 치킨게임 중에 있다. 진작에 이렇게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상품들이 많이 나왔어야 하고, 더 나와야 한다. "시장 대표 지수를 추종하는 ETF의 경우 미리 시장을 선점한 상품에 비해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려운 것이 일반적"이라며 "ETF 공급 시장에 진입한 후발주자는 어느 정도 수익을 유지하면서 남들과 차별화된 요소를 갖추기 위해 새로운 형태의 상품을 개발하는 전략을 취할 수밖에 없다"라고 설명했다
출근 전 런닝 거어, 출운완 완료

출근 전 런닝 거어, 출운완 완료

째깍째깍 6시 40분 도착 덜덜이로 5분 조지고 런닝 뛴다. 보통 손목 스마트한 와치로 인증하던데 그거 너무 비싸서 못 사겠다. 집안 기둥을 뽑으려는 사악한 가격... 모닝클미라가 아니라 마치고 운동할 의지가 없어서 차라리 출근 전에 하는 거다. 런닝시작 보통 30분 뛰고 약간의 근력운동 깔짝하고 빤스런 건강은 내가 지키야지 누가 지켜주겠노 오운완?? 노노 출운완 출근 전 운동 완료 갬성 노래 기릿 왜 런닝만 뛰면 똥이 마렵냐... 후
후쿠오카 여행 비행기 예약 완료 얏호

후쿠오카 여행 비행기 예약 완료 얏호

코비드 19전에는 해외여행 매년 2번씩은 꼭 갔는데 무비자 포텐터지면서 바로 예약박았다. 나니? 예~~~에? 나미꼬 ? 야메떼 ? 붕어빳 열개데쑤 ? 오타쿠의 나라 재패니즈로 담 달 11월 중순에 떠난다. 일본 간다고 ᄌᄅ 할 거면 바로 뒤로 가기 눌러주길 바란다. 역사로 따지면 시라소니 빙의해서 난다리 다 꽂고 다녀야 하는데, 문화로서 여행 관광지로서는 배울 건 배우되 버릴 건 버려야지 오사카, 후쿠오카, 오키나와 몇 번씩 가봤지만 진짜 잘 되어있다. 특히 입구녕으로 들어오는 단짠단짠의 음식들은 나로 하여금 희열을 느끼게 한다. 갑자기 삶의 활력이 돈다. 후쿠오카로 날아갈 건데 4박 5일 동안 머 할지 고민이다. 예전 후쿠오카 2박 3일만으로도 충분했었다. 물론 근교 도시는 안 가봤지만 후쿠오카 자체가 좁긴 좁았다. 근교도시 어디갈지, 머 맛난 거 묵을지, 기대하는 낙으로 살아간다. 횽이 너희 자리 뺏으러 간다. 기다려라 타쿠 타쿠 오타쿠들아
시장을 예측하는 것은 미친 짓이다

시장을 예측하는 것은 미친 짓이다

내가 한말이면 죽도록 맞았을 테지만 피터 린치가 한말이다. khachiksimonian, 출처 Unsplash "내가 아는 한, 주식시장은 존재하지 않는다. 누군가 바보 같은 제안을 하고 있는지 참고삼아 살펴보는 장소에 불과하다" 버핏은 속이 불편할 정도로 시장이 과대평가되었을 때 주식을 팔아 엄청난 수익을 덧붙여 파트너들에게 돌려주었다. 피터 린치는 시장의 불황에 대비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지만 애초에 불가능인 것을 알았다. 그래서 피터 린치는 버핏처럼 수익성 높은 기업을 찾는데 몰두한다. 시장이 좋을 때 돈을 잃어보았고, 시장이 나쁠 때 돈을 벌어보았다. 다음번 호황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고 가정한다 해도, 선견지명이 없다 하여도, 좋은 종목을 사야 한다. 대세 상승장을 예견한다 하여도 저딴 종목에 투자하면 망하는 거다. 시장을 정확히 판단하고도 전 재산을 날리는 꼴이 된다. 합리적인 가격이나 투자 기준을 충족하는 기업이 없다면 투자할 필요도 없다. 정말 좋은
PER, PBR로 보는 코스피, 코스닥 가격

PER, PBR로 보는 코스피, 코스닥 가격

2021년 돈 복사 가능 시절 코스피 PER 18.27, PBR 1.29 코스닥 PER 43.27, PBR 2.57 2008년 금융위기 코스피 PER 7.46, PBR 0.78 코스닥 PER - , PBR 0.70 2020년 코로나 코스피 PER 12.09, PBR 0.59 코스닥 PER 30.00, PBR 1.11 2022년 현재 코스피 PER 9.50, PBR 0.85 코스닥 PER 22.38, PBR 1.60 아이가릿? 21년에는 대출받아 투자하고 돈이 복사가 된다고 호들갑 떨던 시절이다. 지금은 코로나 때보다 더 할인되어 팔리는데....... 할인해서 판다 하면 안 사, 정가격 오면 비싸서 못 사, 정 가격+프리미엄 그제야 사는 건?
삼성전자 주가, 이재용 5만 전자 탈출 특명

삼성전자 주가, 이재용 5만 전자 탈출 특명

"주가 안정시킬 방안 찾자" 삼성, 주주가치 제고 TF 신설 600만명 달하는 소액주주 염두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책 검토 삼성전자는 지난달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태스크포스(TF)를 신설했다. 주가가 1년 전 7만원대 수준으로 회복될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삼성전자의 5만원대 주가는 소비 침체, 시장 불황, 미국 기준금리 인상 등 악재가 겹친 탓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TF는 배당 확대나 특별배당, 자사주 매입·소각 등 여러 측면에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할 것으로 관측된다. 인위적인 주가 부양과 달리 법이 정한 테두리 안에서 주주가치를 높여 안정적인 주가 상승을 이끌어보겠다는 의미다. 오너가 주주의 고통에 공감해 주니 보기는 좋구먼 삼성이 유동성 함정에 빠질 것 같지는 않고 말이라도 저리해주니 국민 주식 되는 거 아니겠음 배당 확대, 특별배당, 자사주 매입, 자사주 소각 중 하나 일 텐데, 자사주 매입할 듯? 자사주 소각할 듯? 배당 확대는 외인 지분율 높아 환율 자극하기
장기투자자는 지금 당장 주식 사야 한다

장기투자자는 지금 당장 주식 사야 한다

시겔 교수는 "인플레이션 둔화 신호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는 상황에서 연준도 고강도 긴축을 계속 고집할 수는 없을 것"이라며 "미국 증시가 가격에 비해 지나치게 낮은 가격에서 거래되고 있는 만큼 장기 투자자라면 지금 당장 매수에 나설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 미국 증시는 뛰어난 밸류에이션을 자랑하고 있고 기업들이 본래 가치에 비해 낮은 가격에서 거래되고 있다" "증시가 향후 10년 동안 약세장에 접어들 것이란 의견에 동의할 수 없다" "단기적으로는 증시에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을 것이라며, 약세장에서 증시가 추가 하락할 여지는 충분하다" "최근 몇 달간 부동산, 원자재, 상품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만큼 인플레이션이 진정되고 있다는 신호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며, 연준이 단기적인 관점에서 벗어나 미래를 내다볼 경우 통화정책에 전환이 있을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레미 시겔 교수는 인플레이션 둔화 신호가 곳곳에서 일어나는데 고강도 긴축을 계속 고집할 수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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